지조 있게 회사를 운영하세요. 인간 같지도 않은 자전거충들이 무서워서 기사에게 부당하게 하는 겁니까? 자전거 탄다는 넘들은 질서도 없고, 타인에 대한 배려도 없는 것들인데, 고객은 무슨 고객입니까... 회사가 직원을 보호하지 않으면, 누가 직원을 보호합니까? 회사에 전화로 욕하고 그런 것들 녹음해서 법적으로 조취하세요. 한쪽만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공정하게 처리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한쪽 편만 드는 것은 정말로 창피한 비겁함입니다. 고객은 왕이 아닙니다. 회사의 수준이 높아져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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