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고 열뻗쳐서 왔습니다.
그 정도면 기사분은 최선을 다한것 아닌 가요?
왼쪽 차선 밟을 만큼 최대한 비켜서 주행했습니다.
왼쪽의 다른 차량에 위협도 되지 않고
오른쪽 자전거도 충돌하지 않으려면 그게 최선으로 보이는데요.
아무리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항의를 한다고 해도
옳고 그름의 기준은 정확해야 한다고 봅니다.
기사분의 잘못이 무엇인가요?
승객들 안전 무시하고 급제동이라도 해야 했습니까?
그리고 자전거가 알아서 비켜주길 기다리면서 서행 해야 했나요?
아닌건 아닌거죠.
그걸 왜 사과를 하고 기사를 징계 합니까?
그렇게 가면 승객들이 항의 안합니까?
회사가 신경쓸게 누군가요?
돈네고 버스타는 승객입니까?
눈앞에 길막고 가는 자전거 입니까?
기백만원 넘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 회사 버스 이용할 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런 말되 안되는 시비에 휘말린 기사분의 편에 서야할게
네티즌 입니까? 회사입니까?
회사부터가 그러면 금강고속 기사분들은
일할맛 나겠습니까?
이게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것이 걱정이시라면
조용히 휴가라도 부내주시어 달래 주시던가요.
세상이 아무리 미쳐 돌아가도 옳고 그름이 달라지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기사분이 사고를 냈을 경우 받아야할 비난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불안했다는 이유만으로 받을 이유가 없는 비난 입니다.
억울한 기사분 마음이나 달래 주세요.
되도않는 징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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