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보호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주행풍에 휩쓸리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 그렇게 위험하게 운전하시나요?
헬멧하나와 스판덱스가 전부인 자전거 타는 사람을 법규상의 차대차로 이해하시고 들이미시나요?
도료교통법상 자전거도 이륜차로 분류되어 자동차전용도로가 아니면 주행이 불법도 아니고, 선행처량이 느리면 거리를 두고 추월하는거 아닙니까?
저 자전거들이 100% 잘못이라 쳐도 사람을 죽일듯 달려들어 사고나면 어쩔겁니까...
댁의 아디님 따님이 저런일 당해도 니가 미친년 미친놈이다 하실겁니까?
인사사고 나서 행여 꽃같은 생명이 저버리기라도 하면 그 업덕에 맨정신으로 사시겠어요?
상식적으로 삽시다. 핸들 잡으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잡은 마초가 되는게 아닙니다.
사람은 해치지 말아야죠.
그리고 회사측은 응당 적절한 사과와 제발방지 대책이 있어야 할줄로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