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올해 중학교입학한 여학생입니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등교를하는데..교통카드등록시 주민번호앞번호를 등록해서 사용하는데 아직생일이지나지 안아서 초등학생요금을내고있습니다. 저희가원통에살고있어서 터미널에문의를하니 청소년카드를사서사용하라고하시기에 "새로사는건문제가안된다..그런데 그카드도 등록을하게되면은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안느냐"..조금있따연락을주신다고하길래..답변을받았습니다..생일이지날때까지는 그냥사용하라구..그런데 오늘아침에버스를 탔는데..기사아저씨가 애한테 또얘기를하는겁니다 ..저희딸에가얘기를했다고합니다..그런데도추가요금을내라고..카드를바꿔서해결이되는문제같으면은하겠습니다..그런데그게해결방안이아니지않습니까..다른기사분들은안그러는데..유독그분만그러신다니..오늘가지3번째인데..터미널관계자는기사분들께말씀드려서다시는그런일이없을꺼라고했는데..왜또이런일이생기는지..애가스트레스를얼마나받는지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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