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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을 마음대로 처리

글쓴이 : 원주춘천 날짜 : 2014-07-22 (화) 07:39 조회 : 2563
어제 밤 9시40분 원주발 1078편으로 춘천을 왔다..
원주터미널 크리스피도넛에서 도넛 2박스를 사서
선반위에 놓고 자다가 내리다보니 깜빡잊고 내렸고..
집에와서 늦게 밤11시40분경 생각나 연락했으나 안되
오늘 7월22일 아침에 차량이 정차된곳으로 가보니...
운전사분들 말씀이 본인들이 다 먹었다고...
음식이기 하지만 찾으러 올것이라는 생각은 안했는지..
황당했다..하루정도 보관정도는 하고 처리를 했어야
하는것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