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의 도착지점은
고객감동입니다.
금강고속 홈페이지에 있는 글인데.... 과연 그럴까... 한마디로 전혀 아니올씨다.
2014. 8. (9화)
동서울→낙산 06:30발 강원77아1290호
동서울 출발 30분경(강촌12km전방부근) 운행중 고장
결국 대차조치했으나 40여분 지연도착
승객항의에 기사왈 "난들 어떻게 합니까"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끝까지 사과는 없었다.
그리고 회사측의 사과도 없었다.
이게 고객감동을 지향하고 있는 금강고속의 현재 모습입니다.
사장님! 아님 관계자분 지금이라도
사과를 비롯한 상응한 조치를 할수 있다면 하십시요.
8. 4일 인터넷예약을 하고 출발한
당일 산행계획(한계령-대청봉-봉정암-백담사)은
금강고속 덕분에 보기좋게 깨져버렸다.
조속한 답변, 아니 답변없어도 무방합니다(너무 많은걸 기대하지 말아야...)
참고로 관련 사진 4장 첨부하려 했으나 첨부가 안되는군요.
1. 고장나고 조금후 광경
2. 기사가 한마디 사과도 없이 통화만하는 장면
3. 대차모습
4. 대차한 차로 운행, 한계령 도착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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