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가 출발 할 때부터 마이크에 친절한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셔서 기분 좋게 출발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무정차라고 말씀해주셔서 도착 할 때까지 잠을 잤는데
도착해서 눈을 떠보니 갑자기 눈에서 렌즈가 빠졌습니다.
터미널에 도착해서 핸드폰 후레쉬로 친구와 같이 허둥지둥 찾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오셔서 무슨 일이냐고 하시며 의자를 들어 올려
바닥에 무릎을 꿇으시며 직접 찾아주시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저희보다 더 열심히 찾아주셨는데 못 찾아서 괜찮다고 말씀 드렸는데도 열심히 찾아주셨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후에도 택시 기다리는 동안 혼자서 찾고 계셨습니다.
그 모습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렌즈가 빠져서 존함은 못 보았지만,
송*근 기사님이셨습니다. 친절하시고 또 친절하신 기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사님이 계시기에 계속 금강고속을 애용하고 싶습니다.
1162 송*근 기사님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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