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0발 춘천에서 수원가는 버스 탔습니다.
앞에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달리는 것까진 이해합니다.
근데 고속도로에서 1차선에서 4차선까지 차선변경을 하고,
앞에 차가 천천히 간다고 클락션 울리는게 말이 됩니까?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쌍욕을 수시로 하고, 안전거리 1m를 유지하는데 타는내내 미치는줄 알았네요.
장거리 이동도 지치는데 두시간 넘게 긴장하느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대중교통을 양카처럼 몰지 마시고, 승객 생각하고 운전하세요
다음번에는 이름 적어서 정식으로 민원제기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