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언니가
동서울에서 속초행 15시20분 (한계령) 차를탔습니다.
근데 전화가와서 칭찬글을 어디다 올리는지 몰라서 묻길래
제가 대신 올립니다.
정년퇴임을 이제 얼마 안남은 기사님께서 마지막 손님 이라며
너무 깊은 친절을 베푸셨나봐요^^
그 감사함을 전할길 없어 저에게 까지 연락을 했네요~
그래서 제가 대신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기사님의
작은 말한마디, 작은 행동이 저희 가족에게 큰 감사함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감사함 그대로 실천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되는 하루기도 해요
기사님 존함이
남...기 자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오랜세월 고생하셨습니다.
그 노고에 박수도 보냅니다^^
앞으로 남은 세월 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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