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제군에서 개인택시 사업자로서 군민에
발을옮기는 택시기사입니다.
갑작스런 개인적업무로 버스를 이용하여야할
사정이생겨 인제에서 홍천까지 버스를
이용하여야 하였습니다.
3월1일 오후 5시30분출발 구의동가는
버스였습니다.기사님 바로뒷자리에 앉아가면서
오랫만에 버스를 이용하여 잘모르지만
처음부터 기사님에 운전이 남달리 편하고
2차선을 위주로 운행하시면서 꾸준히 안전운행에
저역시 매일운전에 종사하지만 이렇게 편하게
안전운전에 기여하신 기사님 누구인지는 몰라도
고맙다고 늦게라도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안전운전에 만전을 기여하신 기사님께
고맙고 칭찬으로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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