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홍천은 눈이와서~~다음날인 오늘은 상당히 추웠늡니다.
이런날씨에 버스탔던 기억에~~
당연히 추울버스를 생각해 터미널에서 따스한 음료를 샀어요.
그런데 버스타는순간~~헐~~
버스청결은 기본이고~~무지무지따뜻했어요.
기분이 매우좋았습니다.기사님도 친절하시네요.
삼주전에 조카가 속초를간다고해서 기다리고있는데 금강고속
여자분이셨는데~~더욱 빨리가는 차가있다고 다음차를타라고
안내해주셔서 ~~조카가 우등타고 빨리도착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마나서 귀차나서 그냥 돌아가는거 타든말든 신경안쓰시는데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도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그분의 친절한미소가 아직도 기억에남습니다.
금강고속 직원분들 겨울철 눈길운전 조심하세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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