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에서 출발하는 버스에 실린 물건을 받을게 있었습니다.
보내는 쪽에서는 금강고속으로 보내셨다고 하셨지만...
알려준 시간보다 30분 더 기다리다가 답답해서
금강고속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직원분 께서는 그 시간에 들어오는 금강버스는 없다고 ㅜㅜ
제가 답답해 하니 직접 전화로 여기저기 알아보시더니
결국 다른회사 버스에 실린 물건을 찾아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함을 미처 여쭤보지 못해드렸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금강고속 버스가 아니라는 상황에서 알아볼 방법이 없어 답답했는데
정말 잘 도와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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