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8일 20:00 예약을 속초-동서울로 한다는게 동서울-속초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모른채 화를 내버렸고 옆에 동생까지 어떻게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하냐며 열이 받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예약을 잘 못했다고 얘기해주셨고,
9:10분 임시증편까지 버스타라고 자리를 맡아주신 사무실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같이 줄 서서 기다려주셨던 분(매표소 여직원분께 직접 얘기까지 해주셨더라구요 너무 감사드립니다)20:00 버스 자리 있으면 타라고 직접 플랫폼까지 가주셨던 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성함을 몰라서 못 적어드리겠네요~
명절인데도 나와서 고생하실텐데 항상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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