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한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야 글을 남겨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7월 중순이였는데, 서울에 가야하여 2000-2번을 이용하였습니다. 길을 못외우셨다고 하셔서 길안내(?)를 해드렸는데 고맙다고 초코파이를 주시더라고요 ㅎㅎ
돌아올 때 2000-1번에서 다시 만나뵈었는데 차가 퍼져서 늦게 왔다고 타시는 손님분들께 일일히 사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정말 그렇게 친절하신 기사님은 또 처음뵈었습니다.
또, 그날은 유독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였어요;; 본기사님은 빗길에도 경고음이 울릴정도로 폭주하셨는데, 임성령 기사님이 운행하시니 뭔가 안정감이 들더라고요~
금강고속 최초 여자기사님이라고 하시던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