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오후 6시 40분 동서울에서 양양까지 금강고속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버스 탑승인원이 거의 없어 자리를 옆자리로 이동하는 도중 지갑을 놓고 양양에서 내렸는데 급하게 기사님께 연락하니 기사님께서 속초서 퇴근하셔서 양양으로 가시는 도중 지갑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당시는 당황해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 험하고 자기 챙기기에 바쁜게 현실인데 기사님 덕분에 기분 좋은 경험을 했네요.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도와 주셔서 감사드리고 안전한 운행과 정확한 시간 준수까지 모범적인 기사님이십니다.
앞으로도 안전운행 하셔서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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