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20일 07:30 ~ 20:00시까지 둘둘동우회 가을 여행에 아주 즐겁고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행 해주신 김근중 기사를 칭찬하고자 합니다.
아침 일찍 홍천에서 출발하여 출발지인 사당역 도착해서도 피곤한 내색을 하지않고
함께 출발할 둘둘 동우회를 직접챙기시고 출발할때는 직접 마이크 잡고 일어서서 자기소개 까지 하시는 전세 기사분을 60년인생에 처음봄과동시에 깊은감명을받았읍니다.
출발해서는 고객이 조금이라도 불편을 할까봐 노심초사 하시는 김근중 기사를봤을때는
오히려 저희가 부담스런운것같았읍니다.
술먹고 운전기사에게 대화를 자꾸요구하는것에 대하여 미안감이 저절로 들었는데도
김근중 기사분은 오히려 내색을 하지않고 고객을위하는 마음은 다른 기사분보다는
한수위인것 같았읍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침일찍부터 서울 - 하조대 - 물치항 - 낙산사- 서울을경유 하는 장거리 운행 인데도
피곤한 내색도 안하시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즐거운 여행이 되게끔 만들어 주신 김근중 기사님 다시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덕분에 안내및통제임무를 받은 저로써는 행복했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전세버스를 이용할때는 꼭 금강운수로 이용 할 생각입니다..
금강운수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아울러 김근중기사님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시길 기원하면서 안전운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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