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친구인 신 정식씨가 이미 김 근중 기사님을 칭찬하셨네요.
오랜만에 군대 동기생들과 부부동반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내설악의 한계령을 지나 하조대 해수욕장의 깨끗한 모래사장및 맑은 바닷물을 바라보며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갖고 싱싱한 회 한사라에 동안의 우정을 다시한번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들의 즐거움을 배가해 준 기사님이 금강고속의 김 근중님이었습니다. 잠실에서 승차하는 순간, 매너있는 복장 하얀색의 와이셔츠와 넥타이, 정돈되고 깔끔하신 Hair Style, Service정신이 충만된 Manner있는 멘트등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고객만족의 순간을 느껴 보았습니다. 경유지를 지나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어떤 것에도 도움이 되도록 관심을 가져 주면서 주변내용까지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마음과 태도 역시 최고의 서비스 정신을 견지한 최고의 안내기사임에 확실하신 분이었기에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표하고자 몇자 적습니다.
앞으로도 김 근중 기사님, 더욱 건승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라며 아룰러 금강고속의 무사고및 회사의 무한한 번영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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