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총 게시물 336건, 최근 0 건
   

감사합니다

글쓴이 : 정진우 날짜 : 2014-09-29 (월) 10:23 조회 : 1665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금강고속의 기사님께 큰 도움을 받은 1인 입니다.
어제 오후 5시경 부산방향 선산 휴게소에서 대기 중이던 1634 버스기사님을 찾습니다.
멀미 약이 없어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무작정 버스에 올라타 도움을 요청 드렸습니다. 망설임 없이 멀미약을 건네 주신 친절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덕분에 아내는 멀미약을 챙겨 먹을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건승하는 금강고속 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