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주 설악산을 다니는 등산객입니다.
1월5일 오후 6시 용대리(백담사 입구)에서 동서울터미널로
오는 버스를 타고 터미널에 다와서 모자를 두고 내렸는데
다시 모자를 찾으러 버스에 갔지만 찾지 못했으나 마침 기사님께서 청소 아줌마를 찾아서 모자를 찾아주셨습니다. 친절한 1188 기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속도로 타기전 휴게소에서 화장실 갔다오라는 안내와
난방이 더우면 말하라는 말씀, 그리고 안전벨트 착용안내방송도
친절하게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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