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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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을 보관하였다 돌려주신 기사님께 감사

글쓴이 : 김우택 날짜 : 2015-01-10 (토) 15:47 조회 : 1440
1월9일(금) 오후 6:35 한계령에서 타고 밤 9시경에 동서울에서 내렸습니다.  내릴 때 깜박하고 등산용 스틱을 놓코 내려서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본사 총무과를 통하여 동서울 연락처 전화 번호를 알아서 연락하였습니다.  오후 1시경에 버스가 돌아 오니 알아 보곘다고 하였습니다.  오후 1시 반쯤 연락하여 보니 보관하고 계시다고 하여 즉시 가서 찾아 왔습니다.  잊어 버린 물건이 있으면 무었인가 기분이 언짢았는데 아주 기분 좋은 설악산의 등반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기사 분 그리고 충실히 근무하고 계시는 금강고속 여러분께 감사 드림니다.
묵묵히 주말에도 충실히 일하시는 금강고속에 찬사를 보냄니다.